황욱익 여행메이트 

#자동차 #칼럼니스트 #자칼


현)
자유기고자 - 스포츠카, 슈퍼카, 클래식카, 모터스포츠

자동차 토크쇼 <더 개러지> 기획, 진행자
세카이 디자인 자동차 컨텐츠 어드바이저
페이스북 페이지 <자동차 박물관> 편집자
월간 <자동차 생활> 객원기자

전)
딴지일보 (2대 자동차 담당), 모터매거진 기자
자동차 회사 연구개발 전략팀
자동차 회사 컨설턴트
SBS 스포츠 레이스 해설자
CHANNEL A 자동차 전문 프로그램 카톡쇼 패널
9급 공무원 시험 운전직 강의
도서 <클래식 카 인 칸사이> 출간, 2016



소개

황욱익 메이트는 자동차 칼럼니스트입니다. 철없던 시절에는 카레이서가 꿈이었습니다. 그 꿈을 접고 우연한 계기에 자동차 담당 기자가 되었습니다. 공부를 통해 얻는 정보는 부족하다 느꼈고, 직접 경험하며 자동차에 대한 호기심을 풀었습니다. 세계 각국의 개인 수집가, 박물관 관계자, 언론 종사자, 엔지니어, 자동차 회사 관계자들과 교류하고, 자동차 정비를 배우며 자동차에 관한 지식을 쌓았습니다.

그렇게 축적된 지식과 함께 직설적인 화법, 할 말은 하는 성격으로 '업계 악동' 이미지를 얻었고, 자타가 공인하는 자동차 글쟁이로 거듭났습니다. 그리고 현재도 기고활동과 함께 테스트 드라이버, 카트 레이서 등의 활동도 함께 하고 있습니다.


콘텐츠 소개 : 자동차

"차쟁이한테는 신념이 확고해지고, 심신이 편해지는 말 그대로 '성지순례' 같은 여행" - 여행상품 구매자

오직 자동차 매니아를 위한 여행을 만듭니다. 황욱익 메이트의 자동차 여행은 전 세계 단 몇대밖에 없는 자동차를 보고, 브랜드의 역사를 볼 수 있는 자동차 박물관을 방문하는 등 오직 자동차를 위한 일정으로 꾸려집니다. 주로 렌트카를 타고 여행하며 개인 수집가의 콜렉션부터 혼자서는 가기 힘든 곳에 위치한 박물관, 서킷까지 완벽한 코스의 여행을 만듭니다.

메이트가 직접 경험하며 생긴 탄탄한 인맥과 지식은 자동차 여행을 더욱 풍부하게 만들어 줍니다. 자동차 여행에 대한 정보는 인터넷에 많이 없기도 하고, 워낙 매니악한 분야이다 보니 업데이트가 느려 틀린 정보도 많습니다. 하지만 황욱익 메이트는 계속해서 자동차 콘텐츠를 만들어내고있기 때문에 국내에서는 누구보다도 발 빠르게 정보를 얻고, 계속해서 더 알찬 자동차 여행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어떤 자동차 여행을 상상했든 그 이상의 여행을 할 수 있을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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